
주인이 휴대폰 CCTV를 보는데 자기 굴착기가 밖으로 나오고 있더라고요. 알고 보니 고등학생들이 허락도 없이 굴착기를 팔려고 가져가던 중이었어요.
주인은 평소처럼 휴대폰으로 CCTV를 확인하다가 깜짝 놀랐어요. 자기 굴착기가 밖으로 나오고 있고 낯선 사람들이 주변을 서성이고 있었거든요. "사고가 난 줄 알고서 급히 귀가했죠"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는데요. 확인해 보니 고등학생들이 주인 몰래 굴착기를 팔아넘기려고 밖으로 꺼내고 있던 중이었어요.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