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에서 처음 올라와 20시간 만에 뽐뿌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주식 수익으로 아내에게 가방을 선물했다는 남편의 사연이에요. 알고 보니 그 가방은 배달 가방이었네요.
주식 투자를 시작한 뒤 아내에게 가방을 바꿔줬다는 남편의 글이에요. 아내가 주말에도 가방을 매고 열심히 돌아다닌다며 자랑하더라고요. 알고 보니 그 가방은 다름 아닌 배달 플랫폼의 보냉 가방이었어요. 주식 대신 배달로 수익을 올리는 아내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