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장님이 스마트폰으로 빨래를 돌리는 줄 알았어요. 알고 보니 홈캠으로 남편에게 고함을 치고 있었네요.
과장님이 휴대폰을 보며 빨래를 언급하길래, 요즘 나오는 스마트 세탁기를 쓰시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홈캠 앱을 켜신 거였더라고요. 화면 너머 남편에게 "빨래 하라"고 소리를 지르는 모습에 너무 웃겨서 계속 생각나요.
개드립과 인스티즈에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곳을 합쳐 추천 50개와 댓글 19개가 달렸고 조회수는 1,419회를 기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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