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은 밤 차량 실내등이 켜져 있다고 알려준 이웃에게 차주가 따뜻하게 화답했어요. 서로를 배려하는 대화가 참 보기 좋네요.
늦은 밤, 이웃이 차량 실내등이 켜져 있다며 방전을 걱정해 문자를 보냈어요. 차주는 자동으로 꺼지는 기능이 있다며 친절하게 설명하고 고마움을 전했죠. 미안해하는 이웃에게 차주는 "타인의 곤란해질 일을 염려하고 돕는 일은 굉장히 가치 있고 존경스러운 일"이라며 따뜻한 위로를 건넸어요. 서로를 향한 예의 바른 태도가 훈훈함을 자아내네요.
웃긴대학과 인벤에 "좋은 사람들의 대화.jpg"라는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전체 합계 추천 90개와 댓글 11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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