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2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업무용 메신저 단톡방에 실수로 속마음을 올려버렸어요. 당황한 대리님이 급하게 수습해보지만 이미 늦은 것 같네요.
여신개발부 단톡방에 대리님이 "존나게귀찮게하네"라는 메시지를 올렸어요. 부장님이 바로 "나한테 하는거? "라고 묻자 대리님은 식은땀을 흘리며 "아니요, 회사요.. 팀장님아닙니다.. "라고 다급하게 해명하네요. 평소 쌓인 게 많았는지 단어 선택이 너무 솔직해서 보는 사람이 다 아찔해져요.
확인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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