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장훈은 여동생이나 조카를 대할 때도 감정적인 표현을 전혀 하지 않는다고 해요. 무조건 주고받는 것이 확실해야 한다는 본인만의 철칙을 밝히더라고요.
서장훈은 가족 관계에서도 감정 표현을 극도로 아끼는 편이에요. 여동생이 우승을 해도 "축하(X) 격려(X) 무반응(O)"으로 일관하며 어떠한 표현도 삼간다고 하네요. 심지어 조카와도 "철저하게 기브앤테이크"를 원칙으로 삼고 있다니 주변 사람들이 놀랄 만하죠. 정작 본인은 "그냥 그래요"라며 덤덤하게 말하는데, 조카가 뭘 줄 수 있냐는 질문까지 던지며 끝까지 현실적인 태도를 유지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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