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년 전 데이트하다가 실수로 식당 열쇠를 가져온 여자친구와 다툼이 있었어요. 결국 그 일로 며칠 뒤에 헤어지게 되었네요.
15년 전 식당에서 밥을 먹고 나오던 길에 여자친구가 실수로 식당 열쇠를 챙겨왔어요. 돌려주고 오자고 제안하니 여자친구가 갑자기 화를 내며 차 창밖으로 열쇠를 던져버렸죠. 결국 직접 열쇠를 찾아다 주고 집까지 데려다주는 내내 냉랭한 분위기가 이어졌어요. 며칠 뒤 연락했을 때도 "이제 뭘 잘못했는지 알았어? "라고 묻길래 그대로 이별을 택했답니다.
뽐뿌와 개드립에 "조상신이 여친 몸에 빙의해서 날뜀"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32개와 댓글 7개가 달렸고 조회수는 1,487회를 기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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