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을 보호하려고 있는 속눈썹이 정작 눈에 들어가서 불편함을 주는 상황을 꼬집고 있어요. 눈에 뭐가 들어갔다 싶으면 99% 확률로 속눈썹이 범인이라네요.
눈을 보호하라고 달려 있는 속눈썹이 정작 눈을 가장 괴롭히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다루고 있어요. 눈에 이물감이 느껴져서 거울을 보면 "99% 이새끼임"이라며 속눈썹이 범인으로 지목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보호하라고 만든 게 오히려 눈을 찌르는 상황이 참 얄궂네요.
웃긴대학에 "제일 이해안가는 신체부위.jpg"라는 제목으로 처음 올라왔어요. 이후 6시간 뒤 개드립에서 "제일 아이러니한 신체부위"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고, 전체 합계 추천 188개와 댓글 60개, 조회수 12,749회를 기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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