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2시간 만에 뽐뿌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19살 청년이 가족을 돕고 싶다며 정성껏 꾹꾹 눌러 쓴 이력서예요. 재활용품을 수거하며 힘들게 살아왔지만, 포기하지 않고 기회를 얻고 싶다는 진심이 담겨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