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시위 현장에서 시민들과 실랑이가 벌어지고 있어요. 부산의 거친 분위기 때문인지 서울에서만 주로 활동하는 모습이네요.
지하철 시위 현장에서 "장애인도 함께 살고 싶습니다"라고 외치는 모습이 담겨 있어요. 하지만 교통 방해에 화가 난 시민들과 팽팽하게 대치하며 갈등이 깊어지는 상황이죠. 이런 분위기 탓인지 서울 위주로 활동하는 모습인데, 부산 시민들의 기세가 워낙 강해서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고 있더라고요. 현장의 긴장감이 그대로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