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 혐오 악플러들을 고소했더니 특정된 인원 대부분이 30대 무직 남성이었다고 해요. 영상도 보지 않고 선동당해 악플을 달았다는 사실이 드러났네요.
미국수의사가 고양이 혐오 악플러들을 고소한 결과를 공유했어요. 고소 대상 64명 중 신원이 특정된 28명을 확인해 보니, 20대 한 명을 뺀 나머지는 모두 30대 무직 남성이었죠. 놀라운 건 이들 중 영상을 본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다는 점이에요. 그저 "인터넷 글에 선동당해 별생각 없이 글을 썼다"고 하더라고요. 합의금 950만 원은 유기묘 봉사활동에 사용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