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꾸 돈 벌었다고 자랑하는 전남친에게 자랑값을 내놓으라고 했더니 진짜 50만 원을 보냈어요. 돈을 받을지 말지 고민하는 글쓴이에게 댓글 반응이 뜨겁네요.
코인과 주식으로 돈을 많이 벌었다며 계속 자랑하는 전남친에게 글쓴이가 일침을 가했어요. "자랑하려면 자랑값을 내라"며 따끔하게 한마디 했더니, 전남친이 곧바로 50만 원을 송금해 버린 거예요. 당황한 글쓴이가 "내가 잘 못 했다"는 전남친의 사과와 함께 날아온 돈을 보며 받을지 말지 고민하고 있네요. 댓글에서는 2년 동안 2억 넘게 벌었다는 전남친의 재력을 언급하며 "그냥 빨리 받아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