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이 자꾸 택배를 뜯어봐서 화를 냈는데, 오히려 상대방이 기분 나빠하며 짜증을 내서 고민인 상황이에요. 대화 도중 상대방이 '박위상태'라는 신조어를 꺼내서 분위기가 반전됐네요.
가족이 택배를 자꾸 뜯어보는 문제로 다툼이 있었나 봐요. 글쓴이가 화를 냈는데 상대방은 미안하다는 말 대신 오히려 짜증을 내며 적반하장으로 나오고 있거든요. 답답한 마음에 커뮤니티에 조언을 구했는데, 댓글로 "너 지금 완전 박위상태야"라는 말이 달렸어요. 이 기상천외한 용어에 글쓴이도 웃음이 터졌는지 "아 이댓 ㅈㄴ웃김"이라며 상황이 급반전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