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이 선생님에게 예쁜데 왜 공부를 열심히 했냐고 물어봤어요. 선생님은 고민 끝에 성형했다고 대답했네요.
한 학생이 선생님에게 다짜고짜 "선생님은 예쁜데 왜 공부 열심히 했어요? "라고 물어봤어요. 본인은 못생겨서 공부라도 해야 한다는 전제를 깔고 던진 질문이라 선생님은 당황했죠. 공부의 중요성을 설명할지, 질문의 전제를 바로잡을지 고민하다가 결국 "나 성형했다"고 답해버렸네요.
개드립과 인스티즈에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전체 합계로 추천 84개와 댓글 32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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