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한 선배 감독들과 놀러 가던 길에 벌어진 일이에요. 장항준 감독이 왜 설경구 배우를 매장하고 싶었는지 직접 털어놓네요.
장항준 감독이 친한 선배 감독들과 함께 놀러 가기로 했던 날의 기억이에요. 당시 장윤현 감독의 차를 타고 이동 중이었는데, 그 과정에서 설경구 배우와 얽힌 황당한 사건이 있었거든요. "항준아, 우리 놀러가자! "라며 즐겁게 떠난 여행길에서 과연 어떤 일이 벌어졌길래 매장까지 언급하게 된 건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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