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 적 장난감이 없어서 손톱깎이를 가지고 놀았다는 장동민의 말에 상대방이 팬티 고무줄로 놀았다고 대답했어요. 그 말을 들은 장동민이 깜짝 놀라며 되묻는 상황이에요.
어린 시절 장난감이 귀했던 장동민은 손톱깎이를 유일한 변신 장난감 삼아 놀았다고 추억을 꺼냈어요. 그러자 상대방이 자신은 팬티 고무줄을 빼서 고무줄놀이를 했다고 담담하게 대답했죠. 이 말을 들은 장동민은 "넌 팬티가 있었어?! "라며 믿을 수 없다는 듯 크게 놀라워했어요.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각자의 방식으로 회상하다가 뜻밖의 격차를 확인하게 된 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