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달 완료된 음식을 음식 상태가 나쁘다며 환불받고는, 정작 음식은 몰래 챙겨간 손님이 있었어요. 사장님은 경찰과 함께 CCTV를 확인하고 고소를 준비 중이라고 하네요.
배달이 완료된 지 30분도 안 되어 손님이 음식 상태를 이유로 환불을 요청했어요. 그런데 환불 처리 직후 손님이 매장에 나타나 음식을 직접 가져가는 상황이 벌어졌죠. 사장님은 "음식 확인도 전에 어떻게 환불을 먼저 받고 음식을 가져가나요? "라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고요. 수거를 위해 연락을 시도했지만 차단당했고, 결국 경찰과 함께 CCTV를 확보해 고소를 진행하기로 했답니다.
더쿠에 "잘못걸린 쿠팡 배달거지"라는 제목으로 처음 올라왔어요. 이후 1시간 뒤 뽐뿌에도 같은 내용이 공유되었고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17개와 댓글 87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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