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당에서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손님이 다가와 장사 똑바로 하라고 훈수를 두네요. 알고 보니 자기가 앉고 싶은 자리를 안내받지 못해서 화가 났던 모양이에요.
식당에서 일하는 사장님에게 한 손님이 다가와 다짜고짜 "장사 똑바로 해요"라며 훈수를 두기 시작했어요. 알고 보니 손님은 자신이 원하는 특정 자리에 앉고 싶었던 건데, 사장님이 다른 자리를 안내하자 기분이 상했던 거예요. 결국 사장님은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이쪽이에요 이쪽 자리"라며 손님이 원하는 곳을 다시 안내해 줘야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