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 아들이 사춘기를 겪으며 대화도 거부하고 엄마 지갑에서 돈까지 훔쳐가자 부모가 깊은 회의감을 느끼고 있어요.
# 어이없음# 답답함
짤 속으로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아이가 달라지더니 이제는 대화조차 쉽지 않다고 해요. 방에서 게임만 하거나 스마트폰만 붙들고 있는 아들을 보며 부모는 속이 타들어 가죠. 용돈을 넉넉히 줘도 엄마 지갑에서 큰돈을 몰래 가져가고, 이유를 물으면 욕설까지 내뱉는 상황이라 부모는 딩크로 살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고 토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