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36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딸 하나 맘은 임금님을 모시는 보좌관처럼 아이 옆에 딱 붙어 수발을 들어요. 반면 아들 하나 맘은 아이를 쫓아다니느라 늘 숨을 헐떡이는 스프린터가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