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초 직장에 이직했다가 동료들에게 투명인간 취급을 당하며 고생한 사연이에요. 결국 업무 방식과 태도를 문제 삼는 팀장과의 갈등 끝에 퇴사를 결심했네요.
남초 직장에 들어간 작성자는 기존 직원들의 여성상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입사 초기부터 따돌림을 당했다고 해요. 동료들은 사적인 회식 자리를 대놓고 자랑하거나 작성자를 투명인간 취급하며 괴롭혔죠. 업무 지시를 고의로 누락하거나 사소한 트집을 잡아 무능한 직원으로 몰아가는 상황이 이어졌고요. 결국 퇴사를 통보하자 팀장은 남편까지 언급하며 인격 모독을 서슴지 않았다고 하네요. 작성자는 다시는 남초 직장에 가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회사를 떠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