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서 처음 올라와 4시간 만에 인스티즈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예쁘다는 칭찬을 노골적으로 유도하는 사람을 보면 오히려 정이 떨어지더라고요. 굳이 듣고 싶어 하는 게 눈에 보이니까 더 말해주기 싫어지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