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등받이 의자에 기대어 일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일본 현지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어요. 서 있는 것이 당연하다는 의견과 힘들지 않게 배려해야 한다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네요.
일본의 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생이 등받이 도구에 기대어 근무하는 모습이 포착됐어요. 이를 두고 "서 있을 수도 없는 자를 고용하지 마"라거나 "접객을 못 하면 그만두는 게 맞다"며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반면 "계속 서 있는 게 얼마나 힘든데, 이 정도는 괜찮다"며 옹호하는 의견도 적지 않아요. 결국 이 등받이 하나를 두고 서비스 정신과 노동 환경에 대한 논쟁이 뜨겁게 이어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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