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신한 사람들은 99%가 바보라고 했던 타투이스트가 결국 곤욕을 치렀어요. 본인의 발언에 화가 난 타투인 3인조가 직접 집으로 찾아갔거든요.
23년 차 문신사인 한 유튜버가 타투를 한 사람들에 대해 "99%가 바보"라며 강하게 비판했어요. 예약 부도나 무례한 손님들 때문에 겪은 고충을 토로하며 편견이 사실이라고 주장했죠. 그런데 이 발언이 화근이 되었는지, 실제로 타투를 한 3인조가 그를 찾아가 소란을 피우다 경찰에 체포되는 일이 벌어졌어요. 본인이 말한 "바보"들이 직접 찾아와 실증을 해준 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