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18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극장판이 나왔네요. 이 작품이 인기를 끌면서 하렘물 대신 풋풋한 연애물이 대세가 됐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