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편의점 로손에서 반찬을 딱 한 종류만 올린 도시락을 내놨어요. 가격을 낮추려고 공정을 단순화한 결과라네요.
로손 편의점에서 출시한 신상 도시락은 반찬 종류를 하나로 줄여서 가격을 낮췄어요. 옥수수나 소시지, 연어 같은 재료를 밥 위에 듬뿍 올린 게 전부예요. 관계자는 "반찬을 하나만 올리면 공정이 단순해져서 인건비를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하더라고요. "편의점에서도 이런 상품을 만들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는 의도도 함께 밝혔고요.
루리웹에서는 "일본에서 나라 망했다고 난리난 로손 편의점 신상 도시락"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뽐뿌와 개드립 등 여러 커뮤니티로 퍼지며 총 추천 98개와 댓글 104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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