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한 국립공원 도로변에 정체불명의 식빵들이 줄지어 놓여 있더라고요. 14일부터 20일까지 거의 매일같이 누군가 식빵과 닭 내장까지 버리고 갔대요.
일본의 한 국립공원 도로변에서 식빵이 줄지어 발견되는 기이한 일이 벌어졌어요. 단순히 빵만 버려진 게 아니라 닭 내장까지 함께 발견되어 충격을 주고 있죠. 14일에 처음 발견된 이후 20일까지 거의 매일같이 누군가 이곳에 먹이를 투기했는데요. 확인된 식빵의 무게만 무려 39kg에 달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