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중일 중 한국이 제일 살기 좋다는 글에 중국인이 반박 댓글을 달았어요. 중국에서 시진핑을 욕해도 경찰서에서 몇 마디 듣고 금방 풀려난다고 주장하네요.
한 사용자가 중국은 민도가 낮고 말 한마디 잘못하면 인체의 신비가 된다며 한국이 살기 좋다는 글을 올렸어요. 그러자 한 중국인 사용자가 이를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죠. 그는 중국에서 시진핑을 모욕해도 경찰서에서 몇 시간 조사받고 부모님께 연락한 뒤 바로 귀가할 수 있다며, 인체 실험 같은 소문은 말도 안 된다고 주장했어요. 마지막에는 한국인이 매일 김치만 먹는다는 편견을 믿는 것과 다를 바 없다는 말로 글을 맺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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