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그램에 야한 사진을 올리는 사람에게 댓글을 달았다가 모욕죄로 경찰 조사를 받았어요. 형사님 앞에서 3번 울며 눈물을 뺐다는 황당한 변명을 늘어놓았네요.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는 사람에게 "누나 사진으로 3발뺐어요 누나 살려주세요"라는 댓글을 남겼다가 모욕죄로 고소를 당했어요. 경찰서에 불려 간 작성자는 형사님 앞에서 해당 댓글을 직접 읽어야 했는데요. 형사님도 웃음을 참지 못하는 상황에서 작성자는 "3발 뺐다는 건 눈물입니다"라며 황당한 변명을 이어갔어요. 피해자의 몸매가 너무 완벽해서 3번 울며 눈물을 뺐을 뿐이라며 선처를 호소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