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7살 미혼이라고 밝혔더니 쏟아지는 비난에 당황스러워해요. 화를 내야 할 사람은 오히려 본인인 것 같네요.
인스타그램에 37살 미혼이라는 사실을 올렸다가 황당한 악플을 받았어요. 한 사용자는 "남자는 가볍게 만나려 하고 여자는 만날 남자가 없으니 바지라도 잡으려는 심리"라며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거든요. 20대 시절을 언급하며 "이제 와서 꼬리 내리는 거냐"는 식의 공격적인 댓글도 달렸고요. 정작 당사자는 이런 반응을 보며 "화는 내가 나야 하는 거 아니냐"며 어이없어하는 상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