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대학에서 처음 올라와 1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어릴 적 부모님을 여의고 조부모님 손에 자라며 긴 시간 우울증을 겪어왔어요. 할머니마저 돌아가신 뒤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이제는 다시 열심히 살아보려고 마음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