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2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일본의 한 게시판에 붙은 글귀예요. 10대 시절에 충분히 채우지 못한 결핍이 평생의 집착으로 남는다는 뼈 때리는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