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식당에 갔더니 웨이터가 동양인들만 따로 모아둔 방으로 안내했대요. 마치 구역을 나누듯 중국인, 일본인, 한국인을 한데 몰아넣은 상황이네요.
유럽 식당에서 겪은 황당한 경험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식당에 들어갔더니 웨이터가 화장실 옆 구석 자리를 주거나, 동양인 손님들만 따로 모아둔 방으로 안내했다고 하네요. "오른쪽에는 중국사람, 왼쪽에는 일본사람, 저 앞에는 한국사람"이 모여 있는 진풍경이 펼쳐진 거죠. 이를 두고 댓글에서는 "천민 먹부림 보고 놀란 대감집 영감 표정이네"라며 상황을 재치 있게 비유하기도 했어요.
루리웹에서는 "이탈리아에서 동양인에게 구석자리 내주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올라왔고, 더쿠에서는 52시간 뒤에 "유럽 식당에서 동양인만 같은 방에 몰아넣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131개와 댓글 355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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