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어진 전 연인이 서른 살이 된 상대에게 뼈아픈 조언을 남겼어요. 짤을 보내며 장난치는 모습이 더 이상 귀엽게 보이지 않는다는 현실적인 지적이에요.
서른 살이 된 전 연인에게 미정이라는 사람이 작심한 듯 메시지를 보냈어요. 상대가 어색한 짤을 보내며 장난치는 것을 두고 "아무도 너한테 관심 가져주지 않아"라며 냉정하게 선을 그었죠. 이어 "수틀린다고 직장에서 금방 그만두지 말고 끈기를 가지라"며 뼈 때리는 조언을 건넸고요. 마지막으로 번듯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는 말과 함께 더 이상 연락하지 말아 달라고 확실하게 마무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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