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기관 근무 시 지방 근무를 각오해야 한다는 뉴스에 한 누리꾼이 의문을 제기했어요. 서울을 벗어나면 큰일이라도 나는 거냐며 뼈 있는 농담을 던졌네요.
공공기관 109곳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구조 개편이 예고되면서, 앞으로는 지방 근무가 필수적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에요. 이 소식을 접한 한 누리꾼은 "이 사람들 혹시 서울 경계면 벗어나는 순간 즉사하는 병 걸렸어요? "라며 지방 근무를 유독 꺼리는 세태를 꼬집었죠.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이나 근무지 변경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을 향한 날카로운 일침이에요.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
내려받는 양 86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