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1시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이완용의 증손자는 조상 덕에 땅을 팔아 거액을 챙기고 캐나다로 떠났네요. 반면 윤봉길 의사의 후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기초생활수급자가 되어 힘겹게 지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