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지가 백상예술대상에서 상을 받았을 때 지예은이 감격해서 눈물을 흘렸어요. 언니의 수상 소식이 본인 일처럼 기뻤나 봐요.
이수지가 백상예술대상에서 상을 받았을 때 지예은이 눈물을 흘렸다는 이야기가 나왔어요. 옆에서 듣던 출연진이 "예은이 울었다며? "라고 묻자 지예은은 쑥스러운 듯 웃었죠. "그냥 수지 언니가 상을 받은 게... "라며 말을 잇지 못하고 "아 눈물 날 거 같아"라고 말하며 훈훈한 모습을 보여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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