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어진 연인에게 보고 싶다며 밤새 울었다고 메시지를 보냈어요. 그런데 상대방은 그저 음식이 그리운 것 아니냐며 냉정하게 받아치네요.
이별 후 감정에 젖어 전 연인에게 연락을 시도한 상황이에요. 상대방이 함께 갔던 술집과 먹었던 안주들을 줄줄이 읊으며 그리움을 토로했거든요. 하지만 돌아온 대답은 "니는 그냥 먹었던 음식이 그리운 거 아니냐"는 뼈 때리는 한마디였어요. 이에 굴하지 않고 "있어봐 그리운 음식 아직 더 남았어"라고 답하며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이네요.
웃긴대학과 개드립에서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전체 합계 추천 293개와 댓글 37개가 달렸고 조회수는 21,055회를 기록했답니다.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
내려받는 양 34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