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원 산책로를 단체로 가로막고 달리는 러닝 크루 때문에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어요. 추월도 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네요.
공원 산책로를 여러 명이 나란히 줄지어 차지하고 달리는 모습이에요. 뒤따라오는 시민들은 추월할 공간이 없어 답답함을 느끼고 있죠. "추월도 못 하고 속 터져"라는 말처럼 산책로를 점유한 단체 활동에 대한 시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어요. 좁은 길을 단체로 막아서며 운동하는 행태가 공공장소 이용에 방해가 된다는 지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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