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6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60대 손님이 계산할 때 묘한 말을 던져서 긴장했더니, 알고 보니 멤버십 할인 코드를 내미신 거였어요.
계산대에서 결제 금액을 말씀드렸더니 손님이 갑자기 "이걸 보면 이야기가 달라질텐데"라고 말씀하셨어요. 순간 무슨 큰일이라도 난 건가 싶어 긴장했는데, 알고 보니 멤버십 할인 코드를 보여주신 거였네요. 손님의 비장한 말투와 달리 너무나 평범한 할인 적용 상황이라 당황스러우면서도 웃음이 나더라고요.
확인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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