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와와가 인간의 무리한 교배로 만들어진 기형 견종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멕시코의 자연산 강아지였대요. 원래부터 성격이 사나웠던 모양이에요.
치와와는 흔히 인간이 인위적으로 교배해 머리가 작아지고 두통에 시달리는 기형 견종으로 알려져 있어요. 하지만 실상은 멕시코의 원종인 '테치치'에서 거의 변하지 않은 자연산 강아지라고 하네요. 유전적 기형이 아니라 원래부터 "순수하게 악의로 가득 찬" 성격이었다는 사실이 웃음을 자아내요. 멕시코에서는 치와와 들개떼를 만날 수도 있다니 조심해야겠어요.
인스티즈에 "의외로 인간 잘못이 아니었던 견종.jpg"라는 제목으로 처음 올라왔어요. 49시간 뒤 개드립에서도 "의외로 인간이 교배시켜 만든게 아닌 개 품종"이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고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77개와 댓글 54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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