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유머에서 처음 올라와 7일에 걸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황혼 이혼을 한 남자가 변호사에게 연락해 전처를 제사에 강제로 부를 방법이 있는지 물었다. 한 번 며느리였으니 도리를 다해야 한다는 황당한 주장이다.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