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 12시에 자서 아침 7시까지 잘 수 있는데 새벽 3시에 눈이 떠졌을 때의 반응이 갈리네요. 더 잘 수 있어서 좋다는 사람과 흐름이 깨져서 싫다는 사람으로 나뉘더라고요.
밤 12시에 잠들어서 아침 7시까지 푹 잘 수 있는 상황인데, 하필 새벽 3시에 눈이 번쩍 떠지는 경우가 있죠. 이때 "아직 4시간이나 더 잘 수 있으니 기분 좋다"며 행복해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흐름이 깨져서 기분 나쁘다, 아침까지 쭉 자는 게 최고다"라며 아쉬워하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여러분은 어느 쪽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