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달 예상 시간을 80분으로 안내받고 잠시 외출한 사이 음식이 도착해 곤란해진 상황이에요. 매장에 항의했다가 진상 취급을 받았는데, 이게 정말 진상인지 묻고 있네요.
주문한 음식이 80분 뒤에 올 줄 알고 잠시 편의점에 다녀온 사이 배달이 도착해버렸어요. 공동현관을 열지 못한 기사가 음식을 문 앞에 두고 갔고, 길고양이가 이를 뜯어놓는 바람에 엉망이 된 상태였죠. 매장에 전화해 상황을 설명하며 환불을 요구했지만, 사장은 "빨리 왔다고 뭐라 하는 사람은 처음 본다"며 오히려 화를 냈다고 해요. 작성자는 예상 시간보다 너무 일찍 온 것도 문제라고 주장하지만, 댓글 반응은 대부분 작성자가 진상이라는 쪽으로 기울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