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석 팬카페에는 2010년부터 지금까지 쿵쿵따 게임을 이어가는 게시판이 있어요. 팬들이 돌아가며 쉼 없이 단어를 올리고 있네요.
유재석의 공식 팬카페에는 아주 특별한 공간이 하나 있어요. 바로 '쿵쿵따방'인데, 2010년에 올라온 공지사항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팬들이 릴레이로 게임을 즐기고 있거든요. 게시판 목록을 보면 '원장실', '수자원', '오준수' 등 엉뚱한 단어들이 쉴 새 없이 올라와요. 1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팬들이 한마음으로 쿵쿵따를 이어가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