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난히 내성적이었다고 소개된 연예인들의 과거 사진이에요. 다들 범상치 않은 포즈를 취하고 있어서 웃음을 자아내네요.
내성적이었다는 설명과는 정반대로 사진 속 모습들은 아주 활기차요. 조승우는 고등학생 시절 바닥에 손을 짚고 다리를 넓게 벌린 채 역동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고, 김태리는 커다란 사자 동상 위에 올라가 브이 포즈를 하고 있거든요. 어린 시절 이준기 역시 누군가에게 안겨 양팔을 활짝 벌린 채 해맑게 웃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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