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절제 수술을 받은 작가가 호두과자 네 알을 먹는 데 30분이나 걸리는 일상을 그렸어요. 덤핑증후군 때문에 조금씩 나눠 먹어야 하는 상황이네요.
위 절제 수술을 받은 작가가 일상에서 겪는 식사 고충을 만화로 담았어요. 호두과자 네 알을 한 번에 먹지 못하고 30분 동안 아주 조금씩 나눠 먹어야 하는 상황이죠. 급하게 먹으면 바로 덤핑증후군이 찾아오기 때문에 옆에서 친구가 "1/4만 먹어! "라며 말리기도 해요. 결국 먹던 호두과자를 친구에게 건네주며 슬픈 표정을 짓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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