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트 약물 치료를 주장하는 교수 영상에 달린 반응들을 보며 작성자가 답답함을 토로하고 있어요. 운동과 식단만 강조하는 기존 방식이 한계가 있다는 점을 지적하네요.
비만 치료에 있어 약물보다 운동과 식단이 우선이라는 주장에 대해 작성자가 강하게 반박하고 있어요. "상식적으로 가둬놓고 굶기는데 안 빠질 사람이 어딨냐"며, 강제적인 통제 사례를 현대 의학의 치료법으로 내세우는 건 맞지 않다고 보거든요. 오히려 약물 치료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교수를 다이어트계의 지동설에 비유하며, 기존 방식을 고수하려는 이들을 비판하는 댓글들이 이어지고 있어요. 북한 주민의 사례를 드는 의견에 대해서도 "대표적인 반례가 제일 꼭대기에 있다"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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