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컵 때 크게 소리 지르는 모습으로 유명해진 일본 인플루언서가 눈을 찢는 제스처를 해서 논란이 됐어요. 이를 본 대만과 일본 누리꾼들이 댓글로 강하게 비판하고 있네요.
월드컵 경기장에서 격하게 응원하던 모습으로 알려진 일본 인플루언서가 이번에는 눈을 찢는 제스처를 취해 비판을 받고 있어요.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그들이 아시아인 백인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라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죠. 다른 이들은 "멈춰, 내 눈이 이미 충분히 좁아져 있어"라며 불쾌함을 드러내기도 했고요. 인종차별적인 행동을 비꼬는 댓글들이 이어지면서 논란이 커지는 상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