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21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연휴에도 출근하는 직원에게 밥은 알아서 사 먹으라는 상사의 메시지. 월급 245만 원 입금 알림과 함께 씁쓸한 현실을 보여준다.